[단독] 제재에 北사업 막히자…이화영 "플랜B 준비, 기금 쓰자"
이 회의록에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남북협력기금을 신축적으로 활용하자", "플랜B에 (기금을) 많이 써야 하지 않겠느냐"는 등 민간 차원의 대북사업을 지원할 필요성을 역설하는 장면들이 그대로 남아있다. 8일 김희곤 국민의힘 의원실이 경기도에서 제출받은 자문위 회의록에 따르면 자문위는 2019~2020년 총 3차례 회의를 열고 미국 주도의 대북제재 하에서 가능한 대북사업을 구상하면서 지출 범위가 제한된 남북기금 활용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2020년 1월 이화영 전 부지사는 3차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지금 이 경직된 정사(대북제재)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있어야 하느냐"며 "기금 사용에 관해서는 대개 북한하고 같이 하는 사업 이런 것이 대전제로 되어 있는데 이제는 이런 부분을 넘어서서 북한하고 잘 안될 때 남쪽에서 많이 준비해야 될 다양한 사업들을 플랜B로 준비하고 플랜B에 (기금을) 많이 써야되지 않겠는가"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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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 및 부당지원 의혹’ 조현범 한국타이어 회장 구속
배임 및 계열사 부당지원 등 의혹을 받는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회장이 9일 구속됐다. 검찰은 지난 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배임) 및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조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월 19일 해당 의혹과 관련해 조 회장 자택, 한국타이어 본사 및 계열사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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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루기] ‘쥬스’인가, ‘주스’인가?
영어 철자를 보나 발음기호를 보나 ‘주스’보다 ‘쥬스’에 가깝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외래어를 표기할 ��는 ‘쟈, 져, 죠, 쥬, 챠, 쳐, 쵸, 츄’ 대신 ‘자, 저, 조, 주, 차, 처, 초, 추’를 사용해야 한다. 우리말로는 표기하지 못할 발음이 없는데 왜 그러느냐고도 하겠지만 외래어를 표기할 때 우리말에 없는 ‘쟈, 져, 죠, 쥬, 챠, 쳐, 쵸, 츄’를 굳이 사용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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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20년 해도 무명, 가수로 두 달 만에 큰 사랑 받아 얼떨떨”
올해 축구 선수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전종혁(27)은 싱글벙글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전종혁은 "오디션 참가자 대부분이 가수나 가수 준비생이었다. 그는 "축구는 20년 해도 무명이었는데, 가수로는 2개월 만에 큰 사랑을 받아 아직도 얼떨떨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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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상암동 하늘공원에 뜰 대관람차 ‘서울링’
서울시가 8일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대관람차 ‘서울링(Seoul Ring)’을 조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영국 런던의 ‘런던아이’와 같은 대관람차인 서울링은 2025년에 착공해 2027년 완공이 목표다. 사진은 서울링 디자인 투시도와 조감도(아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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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3월 9일
2023년 3월 9일 목요일 (음력 2월 18일) 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6년생 기분 좋은 지출을 할 수도. 용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0년생 칭송을 받게 될 듯.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43년생 자녀, 집안 자랑은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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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영어강사, 5명에 새삶 선물하고 떠나다
뇌사 상태에 빠진 30대 영어강사가 장기 기증으로 5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안타깝게도 노씨는 같은 달 21일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뇌사 판정을 받았고, 이튿날 환자 5명에게 간장, 신장, 췌장 등을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 노씨의 어머니는 "비록 딸은 하늘나라로 갔지만 딸의 일부가 이 세상에 살아있다고 생각한다"며 "저와 비슷한 처지인 다른 분들도 좋은 결정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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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 투표 행렬에 트럭 덮쳐…4명 숨지고 16명 부상
전북 순창군에서 트럭 한 대가 농협 조합장 선거 투표를 기다리던 조합원 수십 명을 덮쳐 4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 경찰은 70대인 운전자가 페달 조작을 잘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전북소방본부 관계자는 "농협 조합장 선거 관련 투표 인파가 운집한 상태에서 트럭이 돌진해 피해가 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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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주도 지방대 살리기, 7개 시·도서 시범사업
대학 지원 권한을 지자체로 이양하기 위해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사업을 시범 운영할 7개 시·도가 선정됐다. 그간 교육부가 갖고 있던 대학 관리·감독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라이즈를 통해 교육부가 갖고 있던 지역 대학 관리·감독 권한은 2025년 지방자치단체로 대폭 넘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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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긴 금붙이, 기부한 남편
사별한 아내가 남긴 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써 달라는 손전헌(67)씨 전화였다. 손씨의 아내 김씨는 폐암 말기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지난 1월 세상을 떠났다. 손씨는 "죽기 전까지 나를 걱정하며 치료비를 아끼느라 제대로 치료도 못 받고 떠난 아내를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었다"며 "아내가 남긴 소중한 유산이 좋은 일에 쓰여 하늘에서 아내가 기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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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공무원 경쟁률, 31년 만에 최저
올해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 채용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3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인사혁신처는 지난달 9~11일 국가공무원 9급 공채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5326명 선발에 총 12만1526명이 지원해 22.8대 1의 경쟁률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최근 5년간 경쟁률을 보면 2019년 39.2대 1, 2020년 37.2대 1, 2021년 35.0대 1, 지난해 29.2대 1로 하락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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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산불 진화율 오후 10시 75%…잔여 화선 1.2㎞ 추정
8일 발생한 경남 합천 용주면 산불이 오후 10시 현재 진화율 75%를 보이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바람이 많이 잦아들어 불길이 더 번지지 않는 상태에서 진화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대로라면 9일 오전 주불 진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합천 산불 현장에는 산불재난특수 진화대, 산림공무원, 소방, 경찰 등 1277명과 산불 지휘·진화차, 소방차 등 장비 81대가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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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여사장 스토킹한 50대, 남편이 신고하자 화물차로 쳤다
결혼한 여성을 스토킹하고 이를 신고한 남편을 다치게 한 혐의로 50대가 검찰에 구속됐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카페를 운영하던 여성 B씨의 주변을 맴돌다가 찾아오지 말라는 B씨의 경고를 무시하고 지난해 9∼10월 3차례에 걸쳐 카페에 간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30일 카페를 찾은 그는 B씨의 남편 C씨가 112에 신고하자 자신의 화물차를 타고 달아나면서 C씨 어깨를 쳐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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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평 하우스공사 곧 마무린데 불"...청년 귀농인 발만 동동[르포]
‘합천 산불’ 주민대피 장소 7곳 중 한 곳이다. 오후 10시 기준 진화율은 75%다. 이날 산불로 오후 6시 기준 합천군 안계마을과 장계마을, 관자마을 등에서 인근 6개 마을 주민 214명이 마을회관, 경로당, 보건지소 등 7곳 대피시설로 분산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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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투표소 트럭 사고 70대 중상자 1명 숨져…사망자 총 4명
전북 순창군 구림농협 조합장 투표소 사고 관련해 사망자가 1명 더 늘었다. 중상자 4명과 경상자 12명은 전주병원, 대자인병원, 남원의료원 등 11개 병원으로 분산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사고는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순창군 구림농협 공판장에 설치된 조합장선거 투표소 앞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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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경찰서서 체포영장 7개 사라져…"직원이 파쇄한 듯"
강원 인제경찰서에서 체포영장이 7개나 사라진 사실이 확인됐다. 8일 인제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새로 전입해온 직원이 오래된 서류들을 정리한 이후, 이곳에서 체포영장 7개가 분실됐다. 강원경찰청은 체포영장 분실 사고 조사를 위해 분실 책임자를 대상으로 감찰에 나섰으며, 분실된 체포영장들은 검찰에 재신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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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남태현, 강남서 음주운전하고 택시 파손…"면허취소 수준"
가수 남태현(29)이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한 사실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에 따르면 남태현은 이날 오전 3시 20분쯤 서울 강남 한 도로변에서 차량을 주차한 뒤 문을 열다 옆을 지나던 택시를 충격했다. 이후 7~8m가량 차량을 옮긴 그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음주 측정한 결과, 면허취소 수치인 0.114%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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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가족 카페에도…'JMS' 교회에 걸렸다는 필기체 간판 정체
기독교복음선교회(JMS)가 전국 100여곳에 교회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30년 가까이 JMS 총재로 있던 정명석(78) 씨의 실체를 밝히는 데 힘써 온 김도형 단국대 교수가 "간판의 글씨체로 JMS를 다른 교회들과 구분할 수 있다"고 말했다. JMS 피해자모임 '엑소더스' 전 대표인 김도형 교수는 8일 YTN 뉴스라이더에 출연해 "JMS 교회는 일반 교회와 외형상은 완전히 똑같다"면서도 "교회명이 정명석의 독특한 필체로 쓰여 있다.그 필체로 교회 이름이 쓰여 있으면 100% JMS 교회"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본인과 가족에게 확인한 결과 경윤군은 특정 단체에 대하여 많은 분의 제보와 방송 내용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부모님이 다니시는 정상적인 일반 교회로 알고 있었으며, 방송과 관련된 해당 내용을 접한 적도 없고 인지한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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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둘러싼 수영복 여성들"…배우 정가은 목격한 JMS 실체
정가은은 "모델 워킹을 배우고 싶은데 학원비가 너무 비싸서 고민이 많았다"며 "그런데 저렴한 가격으로 워킹을 가르쳐주는 예술단이 있다고 해서 그곳을 찾아갔다"고 설명했다. 특히 "선생님으로 불리던 남성은 노천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수영복만 입고 앉아 있었다"며 "더 놀라운 것은 여러 여성이 선생님의 '예쁨'을 받으려 수영복만 착용한 채 선생님 주변에 모여 있었다"고 회상했다. ���를 두고 '나는 신이다'를 통해 소개된 JMS의 포교 방식이 젊은 사람들에게 영어, 운동, 춤, 모델 워킹 등 종교 외의 부분으로 접근하고, JMS 교주 정명석 총재가 키 170cm 이상의 날씬한 여성을 선호했다는 증언이 알려지면서 정가은이 언급한 사이비 종교단체가 JMS가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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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혁신공유대학’사업 미래자동차 분야서 교육부장관상
국민대학교 학생들 2팀이 지난 2월 24일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WE-Meet 프로젝트’의 위밋 시상식 미래자동차 분야에서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이 제시한 문제해결형 과제를 직접 수행하고, 수행 시 필요한 지식 및 기술은 기업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으면서 기업에서 필요한 실무를 배우고 기업문화를 경험한다.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참여하는 미래자동차(국민대외 3개 대학), 실감미디어(건국대외 6개 대학), 바이오헬스(단국대외 4개 대학), 차세대반도체(서울대외 6개 대학), 빅데이터(서울대외 6개 대학) 컨소시엄이 시상식에 참여 총 10팀이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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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 국토부에 “인천발 KTX 기점 인천역으로 해주오”
이번 건의안에는 국토 균형발전과 300만 인천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2025년 개통 예정인 인천발 KTX와 2026년 개통 예정인 월판선 KTX의 기점을 인천역으로 연장해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중구는 그간 월판선·인천발 KTX 인천역 유치를 위해 중구-동구 협약, 시민 서명운동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와 관련해 김정헌 중구청장과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1월 16일 원도심 활성화와 시민 교통편의 증진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KTX 인천역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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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동아리 신입부원 모집제 진행
세종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는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2023 학년도 동아리 신입부원 모집제 ‘Hi-Light’ 를 진행했다. 이번 모집제는 각 동아리의 신입부원 모집을 위한 홍보와 신입생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통해 빠른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자 기획됐다 세종대 학생회관 잔디밭과 대양홀 앞에 모집제를 위한 총 41 개의 부스가 나란히 자리잡았다. 이외에도 이번 행사에는 세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포토월을 만들어 필름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 여권 팜플렛 스탬프 이벤트, 총동아리연합회 집행부와 함께하는 미니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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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산업체 위탁교육생 입학식 개최
이날 입학식에는 이인철 기획부총장, 이상미 복지행정학과장과 교수진, 신입생 35명, 재학생 30명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상미 복지행정학과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학과는 여러분이 원하는 사회복지행정에 대한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역량을 가진 교수진과 우수한 학습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향후 복지행정학과의 졸업생으로서 자부심과 능력 있는 사회복지와 행정전문가 양성을 위해 학과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복대 복지행정학과는 공공복지 및 사회복지 분야에서 발생하는 사회복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문제해결 역량을 지닌 공공복지 전문가 양성을 교육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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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북항 친수공원 관민 합동안전점검 실시
부산항만공사(BPA)는 2030 세계박람회 개최 기원 행사가 열릴 북항 친수공원 개방구역에 대해 지난 3일 민간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친수공원 개방구역에서는 오는 11일 부산시 주최 ‘2030세계박람회유치기원걷기대회’와 4월 5월 동구청 주최 ‘세계박람회유치기원 퀴즈투어’가 각각 열릴 예정이다. BPA는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을 2022년 말 완료하고 부산시, 관할 구청과 시설물 이관절차를 진행하는 중이지만 2030세계박람회 개최를 위한 범정부 역량 결집에 동참해 장소 제공 등에 협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