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로 아파트 입구 막아버렸다…입주 앞둔 신월동 무슨 일
이에 조합은 물가상승분을 고려한 공사비 증액분에 지난해 한국부동산원의 공사비 검증 결과 등을 토대로 한 추가분담금 규모를 제시했지만, 시공사와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유춘욱 신월 4구역 재건축 조합장은 "공사비를 증액하기 위해서는 도정법에 따라 총회를 거쳐야 하는 등 시간이 더 소요될 수밖에 없다"며 "건설사가 일반분양자를 볼모로 잡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고 말했다. 시공사인 대우건설은 오는 5월 입주를 앞두고, 재건축 조합에 미수금 지급과 공사비 증액을 요구하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조합원들에게 입주 키를 주지 않겠다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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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로 입주 막은 시공사…재건축 공사비 갈등 점입가경
이 단지의 입주 시작일은 지난 1일이었지만 일주일이 지난 현재 한 가구도 입주하지 못하고 있다. 시공사인 대우건설은 오는 5월 입주를 앞두고, 재건축조합에 미수금 지급과 공사비 증액을 요구하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조합원들에게 입주 키를 주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한 대형건설사 관계자는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인력 수급에 문제가 있었고, 원자잿값이 폭등하면서 공사비 인상 요인이 많았다"며 "이 시기 공사를 진행한 현장 대부분이 겪고 있는 문제라 앞으로 건설사와 조합 간 갈등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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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완화 통했나…둔촌주공, 무순위 청약서 경쟁률 46.2대 1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을 재건축하는 '올림픽파크 포레온' 아파트의 무순위 청약이 46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일반분양에서 미계약된 올림픽파크 포레온 899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에 4만1540명이 신청해 4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에 무순위 청약으로 나온 가구는 전용면적 29㎡ 2가구, 39㎡ 638가구, 49㎡ 259가구 등 총 899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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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로 아파트 입구 막아버렸다…입주 앞둔 신월동 무슨 일
이에 조합은 물가상승분을 고려한 공사비 증액분에 지난해 한국부동산원의 공사비 검증 결과 등을 토대로 한 추가분담금 규모를 제시했지만, 시공사와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유춘욱 신월 4구역 재건축 조합장은 "공사비를 증액하기 위해서는 도정법에 따라 총회를 거쳐야 하는 등 시간이 더 소요될 수밖에 없다"며 "건설사가 일반분양자를 볼모로 잡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고 말했다. 시공사인 대우건설은 오는 5월 입주를 앞두고, 재건축 조합에 미수금 지급과 공사비 증액을 요구하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조합원들에게 입주 키를 주지 않겠다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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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직격탄…서울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거래 역대 최저
지난 1월 서울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8일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 1월 서울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은 지난해 12월(94건) 대비 48.9% 감소한 48건으로 집계됐다. 거래량이 줄며 올해 1월 서울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금액도 지난해 12월(1조 2968억원) 대비 63% 하락한 480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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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완화 후 서울 첫 분양, 영등포 아파트 경쟁률 70대 1
정부의 ‘1·3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나온 서울 아파트 첫 분양에서 청약자가 대거 몰렸다. 1순위 청약 관련 각종 규제가 해제되면서 청약자가 몰린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중소형 아파트를 추첨제로 입주자를 뽑는 건 2017년 8·2 대책 발표 이후 5년 6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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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억→45억→58억→계약취소…현대 아파트 집값 미스터리
지난해 5월 58억원(4층)에 계약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6·7차 아파트 전용 169㎡가 7개월 만인 지난달 14일 돌연 계약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근에서 영업 중인 한 공인중개사는 "지난해 5월 58억원에 거래된 집과 올해 2월 58억원에 거래된 집이 같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난해 거래가 7개월 뒤 취소되고 다시 등록된 정확한 사유는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홍기원 의원은 "현재 거래가 없는 상황에서 계약후 거래 취소는 ‘실거래 띄우기’와 같은 부동산 시세조작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느슨한 부동산 거래 취소 보고절차를 정교하게 가다듬어 취소 사유를 정확하게 검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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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은 '전국구' 과천지정타는 '지역구'…같은 줍줍인데 왜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5억원 이상 저렴해 '로또'로 꼽히는 경기도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과천지정타) ‘줍줍’(무순위 청약)을 앞두고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과천지정타 줍줍은 청약자격 완화 적용을 받지 않고 해당 지역인 과천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분양분 청약 규제 완화가 시행된 지난달 28일 입주자모집공고를 낸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주안캐슬앤더샵에듀포레 6가구가 계약취소 주택이어서 인천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로 청약자격을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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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창사 첫 리모델링 사업 수주...사업 다각화로 지속 성장
(주)한양이 경남 창원 대동중앙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양이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양은 창원의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를 구축하기 위해 커튼월룩이 적용된 외관특화는 물론, 창원의 자연과 도심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 압도적 스케일의 게이트, 단지 내에서 여유롭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시네마 등 수자인의 차별화된 특화설계를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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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가 10명 중 9명 "올해 집값 떨어진다"...반등 시기는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는 5일 ‘KB 부동산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2월 12~26일 건설·시행·학계·금융 등 분야의 부동산 전문가, 전국 중개업자, PB(프라이빗뱅커)를 상대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문가의 95%, 중개업자의 96%, PB의 92%가 올해 주택매매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답했다. 주택매매 가격 반등 시점의 경우 중개업자의 53%, 전문가의 45%, PB의 47%가 2024년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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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보다 최대 70% 싸다…공공분양·임대 7만4000가구 어디
무주택 서민과 청년 등의 내 집 마련과 주거안정을 돕기 위해서다. 40·50세대 등 무주택 장년층에 유리한 일반공급 물량을 종전 15%에서 30%로 확대했고, 청년층 당첨 기회를 높이기 위해 일반공급 물량 중 20%는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되는 것으로 가격은 주변 시세의 30~80%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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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이 말한 그 때 왔다…서울 아파트 중간값 '10억 붕괴'
지역별로는 한강 이남 11개 구의 중위가격이 12억500만원, 한강 이북 14개 구가 8억6167만원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7월 대비 하락 폭은 한강 이남 지역(-9.5%)이 한강 이북(-7.2%)보다 컸다.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지난달 12억2482만원이었고 한강 이북 14개 구는 9억6148만원, 한강 이남 11개 구는 14억6235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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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 ‘줍줍’ 899가구 8일 청약…59·84㎡는 ‘완판’
지난해 12월부터 분양을 시작한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 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의 계약률이 현재 81%인 것으로 확인됐다. 전용면적 59㎡와 84㎡는 모두 계약됐고, 나머지 면적형 중 미계약분인 899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이 오는 8일 진행된다. 3일 둔촌주공 조합과 시공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대우건설)이 게재한 ‘올림픽파크 포레온’ 무순위 청약자 모집 공고에 따르면 전용면적 29㎡ 2가구, 39㎡ 638가구, 49㎡ 259가구 등 899가구에 대해 8일 하루 동안 무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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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65층’ 턱밑까지 왔다…52년 버틴 여의도 시범아파트
여의도 개발은 1968년 ‘불도저 시장’이라 불렸던 김현옥 전 서울시장에 의해 본격화됐습니다. 박정희 당시 대통령도 개발 초기 5개월간 다섯 번이나 현장을 방문할 정도로 여의도 개발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여의도 시범아파트는 국내 최초의 10층 이상 단지형 고층아파트이자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첫 아파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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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을 잡아라”…진동 주파수와 소음 발생 위치 분석한다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 인정기관이 실시한 바닥충격음 성능등급 평가에서 현대건설은 경량·중량충격음에서 국내 건설사 중 처음으로 1등급 인정서를 취득하면서 기술 상용화 기반을 마련했다. 또 아파트의 구조와 평형, 바닥 두께 등에 따라 달리 나타나는 진동의 주파수 대역과 정확한 소음 발생 위치 파악을 위해 아래층 거실의 천장과 벽에 여러 개의 센서를 설치하고 층간소음 원인과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자재와 공법 중심의 층간소음 저감기술에 이어 평면,구조를 고려한 기술 개발까지 확장해 차별화된 주거 기술 및 품질로 고객이 만족하는 층간소음 저감형 주택을 실현할 것"이라며 "강화된 정부의 층간소음 검증 체계 정책에 맞춰 공공기관과도 긴밀히 협력해 미래 주거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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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이아빠 은마를 사이소!”…그 주인공, 49층 금마 되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는 강남 재건축을 넘어 국내 재건축 사업의 상징과도 같은 단지입니다. 그런데 왜 은마가 대한민국 재건축 아파트의 아이콘이 됐을까요 은마는 건립 당시부터 동양 최대 아파트 단지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습니다. 이런 은마가 재건축 아파트의 상징이 된 것은 일찌감치 재건축 사업을 추진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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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없이 용역계약, 조합비 횡령…'부적격' 재건축·재개발조합 8곳 적발
재개발·재건축 조합의 ‘부실 운영’ 실태가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 재개발·재건축 조합 8곳에서 불법 행위가 100건 넘게 적발됐다. 국토교통부는 부산·대구·대전·광주광역시와 지난해 11월 14일부터 12월 9일까지 지방 정비사업 조합 8곳을 합동 점검한 결과, 부적격 운영 사례 108건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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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례비 받은 타워크레인 기사, 최대 1년간 운전대 못 잡는다
앞으로 월례비를 받은 타워크레인 기사는 조종사 면허가 최장 1년간 정지된다. 국토부는 우선 타워크레인 조종사가 월례비를 받으면 국가기술자격법상 성실·품위 의무를 위반해 타인에게 손해를 끼친 경우에 해당한다고 보고, 해당 조종사의 면허를 정지할 계획이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타워크레인 조종사의 부당행위는 건설업체의 비용을 증가시키고 공기(공사 기간)를 연장하며, 이는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져 결국 국민에게 피해가 전가된다"면서 "타워크레인 등 건설기계를 활용한 뿌리 깊은 불법 행위와 악성 관행을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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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증여, 작년 60%→올해 7.7% 뚝 떨어진 이유
지난해 12월 역대 최고를 찍었던 주택 증여 수요가 올해 다시 줄어들었다. 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의 주택 증여 건수는 722건으로 총 6536건의 주택 거래 중 11.0%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주택 증여비중은 정부가 거래량 조사를 시작한 2006년 이후 역대 최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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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65층’ 턱밑까지 왔다…52년 버틴 여의도 시범아파트
여의도 개발은 1968년 ‘불도저 시장’이라 불렸던 김현옥 전 서울시장에 의해 본격화됐습니다. 박정희 당시 대통령도 개발 초기 5개월간 다섯 번이나 현장을 방문할 정도로 여의도 개발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여의도 시범아파트는 국내 최초의 10층 이상 단지형 고층아파트이자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첫 아파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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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는 운전기사만 수백명”…은마보다 비싼 서빙고 신동아
"서울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라면 으레 압구정동 현대·한양아파트와 서초동 삼풍아파트, 서빙고동 신동아아파트를 꼽는다". 만약 ‘부알못’(부동산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서빙고동 신동아아파트가 왜 거기서 나와"라고 반문할 수 있을 겁니다. 83~84년 네 차례에 걸쳐 분양했는데, 당시 분양가는 전용면적 95㎡(31평)가 3317만원, 140㎡(46평) 6247만원, 166㎡(55평) 7396만원, 210㎡(69평)가 9314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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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매 위주 거래량 꿈틀…일부 아파트 호가 반등
1일 중앙일보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분석한 결과, 서울 일부 대단지 아파트에서 지난 두 달(1~2월)간 거래량이 지난해 연간 거래량을 넘는 사례가 나왔다. 2016년 입주를 시작한 서울 성동구 옥수동 옥수파크힐스(1976가구)는 지난해 단 세 건만 거래됐는데, 지난 1~2월 11건이 거래됐다. 성북구 하월곡동 월곡두산위브(5→10건), 강서구 마곡동 마곡수명산파크4단지(7→11건) 등도 지난 두 달간 거래량이 지난해 연간 거래량을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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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이면 살 만하다"...급매 쏟아졌던 그곳 거래량 급증
1일 중앙일보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분석한 결과 서울 일부 대단지 아파트에서 지난 두 달(1~2월)간 거래량이 지난해 연간 거래량을 넘는 사례가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국대 최대 규모 아파트 단지인 헬리오시티의 경우 전용 84㎡가 2021년 9월 23억8000만원(30층)에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지난 1월 4일 15억3000만원(1층)으로 8억5000만원 하락했다.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1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1408건으로, 지난해 12월(837건)보다 571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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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캄보디아에 버스 200대 기증
부영그룹이 캄보디아 프놈펜시에 버스 200대를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지난달 28일 프놈펜시 가든 시티 내 버스 차고지에서 버스 200대를 기증하는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과 쿠옹 스렝 프놈펜시 시장을 비롯한 캄보디아 관계자, 박정욱 주캄보디아 대사와 한국 교민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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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주택 한달 새 11% 늘어 7만5359가구, 10년 만에 최대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미분양 주택은 7만5359가구로, 전월보다 10.6%(7211가구) 늘었다. 지난 1월 지방 미분양은 6만3102가구로 전월보다 10.6%(6030가구) 늘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민간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571만4600원으로 1년 전보다 10.9%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