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손’ 투자자를 흔히 고래라 부릅니다. 그들의 투자 철학은 나이 들어도, 은퇴를 해도 후대에 큰 영향을 미치죠. 성공 법칙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정답이 있는 게 아니라는 뜻이죠. 고래연구소가 글로벌 투자 구루의 분기별 포트폴리오를 입체적으로 분석해 투자의 선구안을 제시합니다. 운용자산 1억 달러 이상인 헤지펀드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홈페이지에 분기별로 보유 자산을 공개하는 13F(Form-13)을 분석했습니다.
🧾 고래연구소 글 싣는 순서
① 버핏은 왜 반도체 팔고, 목재 회사 샀을까
② ‘노랜딩’에 웃는다…헤지펀드 최강자 달리오가 찜한 이 주식
③ 250조원 굴리는 켄 피셔도 블록체인 신봉자 됐을까
④ 에너지는 배신하지 않지…투자 천재 막스의 이유 있는 고집
⑤ ‘천재 수학자’ 짐 사이먼스의 비밀 알고리즘이 택한 이 종목
⑥ ‘숨은 고수’ 클라만의 빅테크 사랑…알파벳 지분 배로 늘렸다
⑦ ‘리틀 버핏’ 빌 애크먼, 주택 시장 둔화에도 부동산 회사 담은 이유
⑧ 경기침체 예상?…‘미들버그의 현자’ 아크레는 카드·소비재 팔았다
🐳 1.1 버핏은 왜 반도체 팔고, 목재 회사 샀을까
」
